지난 15일부터 청약접수를 시작한 천호 역세권 청년주택 ‘천호 한강리슈빌’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.

19일 천호한강리슈빌 관계자에 따르면 청약접수 개시일인 지난 15일부터 17일까지 3일간 평균 경쟁률은 15:1, 25㎡ 청년타입의 경우 100:1의 경쟁률을 돌파했다.

업계 전문가들은 천호역 5·8호선 도보 1분 거리의 이른바 ‘더블 역세권’에다, 청년임차보증금 무이자 지원 등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, 신축 건물인 점 등을 흥행 근거로 분석했다.

또한 백화점, 종합병원, 대형마트, 극장, 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최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하며 5층 이상은 한강 조망권까지 확보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.

전 세대 빌트인 풀옵션과 함께 코인세탁방, 편의점, 북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은 물론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을 돕는 ‘청년 취창업 교육센터’등 다양한 입주 프리미엄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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